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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 and screen notes
Notes on how to organize app planning, IA, and screen design before you build, from screens and interviews Plandi made itself.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뒤, 주소로 올리기 전에 사람이 채울 것
바이브코딩으로 다 만들었어도 바로 주소로 올리면 안 돼요. 배포 명령 전에 사람이 채울 빈칸과 계정·비밀 값, 올라간 주소에서 다시 볼 확인 항목과 4단계를 정리했어요. 빈칸은 올리기 전에 다 채워요.
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이유, 공통 규칙 한 장을 먼저 쓰는 법
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건 따를 기준이 없어서예요. 화면을 시키기 전에 용어와 문구, 권한과 상태를 한 장으로 먼저 적어 두는 법과 4단계, 한계를 정리했어요. 규칙이 화면별 설명보다 우선해요.
AI가 만든 기획서, 개발 전에 점검하는 법
AI가 만든 기획서는 초안이에요. 코드를 시키기 전에 화면 목록을 점검해요. 빠진 화면은 없는지, 뺄 화면은 무엇인지, 만들 순서는 어떤지를 결과표로 남기는 4단계와 점검의 한계를 정리했어요.
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추는 이유
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기능이 10개를 넘긴 뒤에도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춰요. 손님과 사장님의 화면 지도를 역할마다 따로 두면 덜 멈춰요.
바이브코딩이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넣는 법
말로 시켜서 만드는 개발이 되는 화면만 그리는 이유는 없음과 실패, 기다리는 중을 목록에 안 적어서예요. 핵심 화면에 세 줄을 더하는 법을 정리했어요.
AI가 완료했다고 한 화면, 수용 기준으로 확인하는 법
AI가 완료라고 해도 화면은 직접 눌러 확인해야 해요. 수용 기준 세 줄로 보일 것, 누를 것, 실패를 적고 통과와 실패를 남기는 법을 정리했어요.
앱 기획서 양식. 견적 받기 전에 채울 일곱 칸
앱 기획서 양식은 예쁜 슬라이드 묶음이 아니에요. 개발사에 견적을 묻기 전에 일곱 칸을 한 장에 채우면, 화면 수 때문에 갈라지던 질문이 줄어요.
AI 코딩툴(Cursor·Claude Code)에 기획 문서를 넣는 방법, 개발용 기획 키트 쓰는 순서
AI 코딩툴에 아이디어만 말하면 매번 결과가 달라요. 기획 문서를 프로젝트 폴더에 넣고 읽게 하는 순서와 개발용 기획 키트 쓰는 흐름을 정리했어요.
예비 창업자를 위한 화면 목록 20장으로 MVP 범위 정하는 법
MVP 범위는 기능이 아니라 화면 20장으로 정하면 줄이기 쉬워요. 생각나는 화면을 모두 적고 핵심 길만 남기는 4단계와 미루는 기준을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이 기능 10개쯤에서 자꾸 멈추는 이유, 화면 지도(IA) 먼저 만드는 법
바이브코딩이 기능 10개쯤에서 멈추는 건 모델 탓이 아니라 화면 지도(IA)가 없어서예요. 지도를 한 장 만들어 AI에게 먼저 보여 주는 4단계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