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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 and screen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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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추는 이유

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추는 이유

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기능이 10개를 넘긴 뒤에도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추어요. 역할마다 화면 지도(IA)를 따로 두면 덜 멈춰요. 바이브코딩은 「말로 시켜서 만드는 개발」이에요. 화면 지도는 화면 이름과 화살표만 그린 그림이에요.

카드가 한 더미로 엉킨 칸칸과, 두 더미로 나눠 든 봉봉, 안심한 폴디
한 더미에 섞으면 고칠 때마다 다른 역할의 버튼이 사라져요
이름이 겹치면 손님 화면과 사장님 화면을 하나로 봐요

왜 한 지도에 섞으면 멈추나요

말로 시켜서 만드는 개발은 대화에 적힌 화면 이름만 봐요. 이름이 겹치면 손님 화면과 사장님 화면을 하나로 봐요. 그러면 고칠 때마다 다른 역할의 버튼이 깨져요.

  • 같은 이름이 두 번 생겨요.
  • 손님 버튼이 사장님 기능으로 바뀌어요.
  • 권한 없는 화면이 생겨요.

동네 예약으로 보면 바로 보여요. 이름을 구분하지 않으면 「예약」이 손님용과 사장님용으로 두 번 생겨요. 손님의 확인 버튼을 고치라고 하면 사장님의 확정 버튼이 바뀌기도 해요. 손님 길에 사장님의 오늘 목록이 붙으면, 손님이 보면 안 되는 화면이 생겨요.

지도 두 장의 차이

이 글에서 운영자는 사장님이에요. 손님 지도와 사장님 지도는 하는 일이 다르고, 화살표도 각자 지도 안에만 그려요.

앞쪽 지도와 뒤쪽 지도를 나눠 가리키는 칸칸과 봉봉, 가운데 폴디
손님 지도와 운영자 지도는 화살표도 따로예요
구분 손님 사장님
오늘 할 일 찾기, 시간 고르기, 예약 확인 오늘 예약 목록, 확정, 취소
화면 이름 가게 찾기, 시간 고르기, 예약 확인 오늘 예약, 예약 확정, 예약 취소
화살표 찾기에서 시간으로, 시간에서 확인으로 목록에서 확정으로, 목록에서 취소로
역할 사이 연결 확인 뒤에 데이터가 한 줄 나감 들어온 그 한 줄만 목록에 봄
시키는 말 「손님 화면만 만들어 줘」 「사장님 화면만 만들어 줘」

나눠 적는 4단계

종이 두 장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한 역할에 한 장이에요.

  1. 역할을 두 이름으로만 적어요. 손님과 사장님이에요. 직원과 본사는 뒤로 미뤄요.
  2. 역할마다 오늘 해야 하는 일을 세 줄로 적어요. 기능 이름이 아니라 오늘 하는 일이에요.
  3. 그 일마다 화면 이름과 화살표를 따로 그려요. 역할 사이 화살표는 「예약이 생겼다」처럼 데이터 한 줄만 적어요.
  4. AI에게는 한 역할의 화면 하나만 시켜요. 한 대화에 두 역할을 같이 넣지 않아요.

동네 예약이라면 손님의 세 줄은 「가게를 찾는다」, 「시간을 고른다」, 「예약을 확인한다」예요. 화면 이름은 「가게 찾기」, 「시간 고르기」, 「예약 확인」이고, 화살표는 찾기에서 시간으로, 시간에서 확인으로 가요. 사장님의 세 줄은 「오늘 예약을 본다」, 「예약을 확정한다」, 「예약을 취소한다」예요. 화면 이름은 「오늘 예약」, 「예약 확정」, 「예약 취소」이고, 화살표는 오늘 예약에서 확정으로, 오늘 예약에서 취소로 가요.

두 지도를 잇는 말은 「예약이 생겼다」뿐이에요. 손님의 확인이 끝나면 그 한 줄만 사장님 목록으로 넘어가요. 먼저 「손님의 예약 확인 화면만 만들어 줘」라고 시키고, 그 대화가 끝나면 「사장님의 오늘 예약 화면만 만들어 줘」라고 시켜요.

운영자 화면은 더 줄여도 돼요

사장님 지도는 손님 지도보다 짧아도 돼요. 1차에는 오늘 예약 목록과, 그 목록에서 확정·취소로 상태를 바꾸는 일만 있으면 돼요. 통계, 권한, 정산은 2차예요. 숫자를 모으는 칸은 사장님이 메모로 봐도 되고, 누가 어떤 버튼을 누르는지 나누는 칸과 돈을 나눠 적는 칸도 나중이에요.

직원 화면을 먼저 넣으면 사장님 지도가 다시 길어져요. 직원과 본사는 손님과 사장님 지도가 된 뒤에 그려요.

역할을 하나 더하면 지도도 한 장 더해요

자주 묻는 질문

손님과 사장님을 한 지도에 적어도 되나요?

적어도 그림은 그려져요. 다만 화면 이름이 겹치기 쉬워요. 지도를 나눠 적고, 두 지도 사이에는 데이터 한 줄만 남기면 덜 헷갈려요.

사장님 화면은 몇 장이면 되나요?

장수를 미리 정해 두지는 않아요. 1차에는 오늘 예약 목록이면 돼요. 확정과 취소는 그 목록에서 상태를 바꾸는 일이에요. 통계와 권한과 정산은 넣지 않아도 돼요.

직원 화면은 언제 그리나요?

처음 이름에는 넣지 않아요. 손님과 사장님의 지도가 된 뒤에 그려요.

지도를 나눠도 바이브코딩이 멈추나요?

멈춤이 다 사라지지는 않아요. 역할이 섞여서 버튼이 바뀌는 일은 줄지만, 버그는 따로 남을 수 있어요. 대화를 새로 열 때는 그 역할의 화면 이름과 화살표를 첫머리에 다시 붙여요.

오늘 내용 정리

  1. 관리자 화면을 사용자 화면에 섞으면 바이브코딩이 다시 멈춰요.
  2. 역할마다 화면 지도를 따로 둬요.
  3. AI에게는 한 역할의 화면 하나만 시켜요.

역할이 헷갈릴 때

두 이름을 적다가 막히면 질문부터 받아 보세요. 플랜디는 25년차 기획자가 만든 AI 기획 도구예요. AI 인터뷰는 질문에 답하면 기획서와 화면 목록을 정리해 줘요. 기능이 열 개쯤에서 멈추는 이유는 바이브코딩이 기능 10개쯤에서 멈추는 이유에 있어요. 화면 수를 먼저 줄이는 법은 화면 20장으로 범위를 정하는 법에 있어요.

지금은 오픈 기념 이벤트 기간이에요. 10월 31일까지 응모하면 기획권 3개를 받아요.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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