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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 and screen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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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획서 양식. 견적 받기 전에 채울 일곱 칸

앱 기획서 양식. 견적 받기 전에 채울 일곱 칸

앱 기획서 양식은 슬라이드 123장 모음이 아니에요. 견적을 묻기 전에 일곱 칸을 채운 한 장이에요.

같은 앱을 물어봐도 금액이 갈라지는 이유는 대부분 화면 수가 적혀 있지 않아서예요.

칸을 채우면 「그게 포함인가요」가 줄어요.

빈 슬라이드 더미에 파묻힌 폴디와, 한 장짜리 빈 종이를 든 대표
예쁜 슬라이드 더미는 양식이 아니에요. 채운 한 장이 견적의 기준이에요

왜 화면 수가 없으면 견적이 갈라지나요?

「예약 앱을 만들어 주세요」라고만 하면 개발사마다 다른 앱을 그려요. 한쪽은 예약 목록과 상세만 생각하고, 다른 쪽은 알림함과 포인트와 관리자 통계까지 넣어요.

기술 차이가 아니라 상상한 화면의 개수 차이예요

양식이 할 일은 예쁜 표지가 아니에요. 이번 1차(처음 내놓는 버전)에 만들 화면과, 만들지 않을 기능을 같은 종이에 고정하는 일이에요.

같은 종이를 세 곳에 주면 금액 차이가 비교할 수 있는 차이가 돼요.

빈 칸 일곱 개가 있는 큰 종이를 체키와 칸칸, 폴디가 함께 보는 장면
일곱 칸은 목차예요. 비어 있으면 개발사가 가정으로 채워요

일곱 칸은 어떻게 채우나요?

한 칸에 정보 하나만 적어요. 비어 있는 칸은 견적서에서 가정으로 돌아와요.

  1. 한 줄. 누가, 어떤 일을, 지금 어떻게 하는지 적어요. 예시는 「필라테스 가게가 예약을 카톡으로 받는다」예요.
  2. 이번 버전의 일 하나. 그 일만 끝나면 1차가 끝난 것으로 봐요.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뤄요.
  3. 쓰는 사람. 손님, 가게, 관리자처럼 역할을 나눠요. 한 사람에게 모든 메뉴를 넣지 않아요.
  4. 화면 목록. 번호, 화면 이름, 누가 여는지, 이 화면에서 끝나는 일을 적어요. 20장을 넘기면 1차로 보기 어려워요. 20은 정답이 아니라 줄이라는 상한이에요.
  5. 화면 한 장의 상태. 빈 화면, 있는 화면, 막힌 화면, 끝난 화면을 적어요. 예쁜 시안보다 이 네 가지가 먼저예요.
  6. 빼는 것. 알림, 포인트, 관리자 통계처럼 1차에 없어도 가게가 여는 기능을 적어요. 적지 않으면 견적에 다시 들어와요.
  7. 넘기는 말. 개발사가 지킬 것을 세 줄로 적어요. 로그인 방식, 결제 여부, 폰과 컴퓨터 중 먼저 만들 화면이에요.
한 칸에 정보 하나만 적어요. 비어 있는 칸은 견적서에서 가정으로 돌아와요

칸을 채운 예시는 어떤 모양인가요?

아래는 이해를 돕는 예시예요. 특정 가게의 실제 기획이 아니에요. 필라테스 가게가 카톡 예약을 줄이고 싶을 때의 한 장이에요.

칸 적은 내용
한 줄 필라테스 가게가 예약을 카톡으로 받는다
1차의 일 손님이 남은 자리를 직접 고르고 예약을 남긴다
쓰는 사람 손님, 가게
화면 남은 자리, 시간 고르기, 예약 확인, 가게의 오늘 예약. 네 장
상태 자리 없음, 자리 있음, 이미 찬 시간, 예약 완료
빼는 것 푸시 알림, 포인트, 매출 통계
넘기는 말 로그인은 카톡, 결제는 1차에 없음, 폰 화면부터

채운 뒤에 빠지기 쉬운 곳은 어디인가요?

  • 화면 이름만 있고 끝나는 일이 없으면, 한 장이 세 장으로 불어나요.
  • 빼는 칸이 비어 있으면, 알림과 통계가 조용히 견적에 들어와요.
  • 예쁜 시안을 먼저 그리면, 빈 화면과 막힌 화면이 빠져요.

이 양식은 계약서가 아니에요. 범위의 초안이에요.

결제나 본인 확인처럼 업종마다 꼭 필요한 화면은 빼기 전에 따로 확인해요.

오늘 내용 정리

  1. 앱 기획서 양식은 견적을 묻기 전에 일곱 칸을 채운 한 장이에요.
  2. 한 칸에 정보 하나만 적어요.
  3. 이 양식은 계약서가 아니라 범위의 초안이에요.

양식이 막힐 때

한 줄에서 막히면 질문부터 답하는 편이 쉬워요. 플랜디의 AI 인터뷰는 아이디어 한 줄에서 화면 목록을 정리해 줘요.

플랜디는 25년차 기획자가 만든 AI 기획 도구예요. 화면을 세는 법은 화면 20장으로 범위 정하는 법에, 기능이 늘면 멈추는 이유는 화면 지도를 먼저 만드는 법에 있어요.

직접 채우는 길과 따로, 맡겨서 받는 기획은 월 600만 원 × 2개월, 부가세 별도예요. 범위가 다르면 협의해요.

마침 오픈 기념 이벤트 기간이에요. 기획권 3개와 경품 추첨이 있어요. 10월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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