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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ning and screen notes

Notes on planning and 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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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Design

바이브코딩이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넣는 법

바이브코딩이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넣는 법

바이브코딩이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는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안 적어서예요. 바이브코딩은 「말로 시켜서 만드는 개발」이에요. 되는 길만 말로 적으면 그 길만 그려져요. 처음 온 손님은 비어 있는 화면을 먼저 만나요.

물건이 가득 찬 화면을 보여주는 반반과 텅 빈 화면을 들고 걱정하는 캡이, 가운데 폴디
되는 길만 그리면 처음 손님은 빈 화면을 만나요
빈 화면에 다음 버튼이 없으면 길이 끊겨요

왜 되는 길만 있으면 앱이 끝난 것처럼 보이나요?

되는 길은 이미 일이 끝난 화면이에요. 예를 들면 신청이 쌓인 목록이에요. 그 그림만 보면 만들 일이 끝나 보여요.

  • 목록에는 물건이 가득 차 있어요.
  • AI에게 하는 말은 그 장면만 담아요.
  • 안 적힌 장면은 만들어지지 않아요.
  • 첫 손님의 목록은 비어 있어요.
  • 빈 화면에 다음 버튼이 없으면 길이 끊겨요.
  • 끊긴 화면은 고장난 앱처럼 보여요.

만든 사람은 채워진 화면만 확인해요. 그래서 빈 화면을 지나치기 쉬워요. 손님은 만든 사람과 다른 화면을 봐요.

가득한 화면은 나중 모습이에요. 첫 화면은 비어 있을 수 있어요. 저장이 안 될 수도 있어요. 결과가 아직 안 올 수도 있어요.

세 상태는 화면이 아니라 같은 화면의 다른 얼굴이에요

없음, 실패, 기다리는 중은 새 화면 이름이 아니에요. 같은 화면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얼굴이에요.

없음은 아직 담긴 것이 없을 때예요. 실패는 요청이 끝나지 않았을 때예요. 기다리는 중은 결과가 오기 전이에요.

빈 상자 화면, 모서리가 깨진 실패 화면, 고리가 도는 기다리는 화면 뒤에 선 폴디와 캡이, 반반
핵심 화면마다 없음, 실패, 기다리는 중 세 줄을 더해요
상태 손님이 보는 것 목록에 적는 말
없음 아직 담긴 것이 없는 화면 「아직 신청이 없어요.」 신청하기 버튼
실패 요청이 끝나지 않은 화면 「이번엔 저장이 안 됐어요.」 다시 시도 버튼
기다리는 중 결과가 오기 전의 화면 「잠시 기다리는 중이에요.」 버튼은 한 번만

오른쪽 칸의 말을 목록에 그대로 옮기면 돼요. 버튼 이름이 빠지면 손님은 다음을 몰라요.

실패 줄에는 손님을 탓하는 말을 넣지 않아요. 기다리는 중에는 말 없는 흰 화면을 두지 않아요.

목록에 넣는 4단계

메모장에 적어도 돼요. 화면을 예쁘게 그리기 전에 줄을 먼저 적어요.

  1. 손님이 꼭 거치는 화면만 골라요. 목록, 신청, 결제처럼 세 개에서 다섯 개면 충분해요.
  2. 각 화면에 없음, 실패, 기다리는 중을 한 줄씩 적어요. 세 줄은 새 화면 세 장이 아니에요.
  3. 그 한 줄에 화면에 보일 것과 다음에 누를 버튼을 적어요. 없음에는 「아직 신청이 없어요」와 「신청하기」를 적어요.
  4. AI에게 본 화면을 시키기 전에 이 세 줄을 같이 붙여요. 「신청 목록을 만들어 줘」만 말하면 가득한 목록만 나와요.
세 줄은 새 화면 세 장이 아니에요

신청 목록이라면 말은 이렇게 이어져요.

「신청 목록을 만들어 줘.」

「없음에는 아직 신청이 없어요와 신청하기 버튼을 넣어 줘.」

「실패에는 이번엔 저장이 안 됐어요와 다시 시도 버튼을 넣어 줘.」

「기다리는 중에는 잠시 기다리는 중이에요와 버튼을 한 번만 두어 줘.」

한 화면이 끝나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요. 서비스 전체를 한 번에 시키지 않아요.

전부 다 그리면 오히려 범위가 커져요

세 줄을 모든 화면에 넣으면 목록이 불어나요. 설정 화면에는 넣지 않아요. 통계 화면에도 넣지 않아요. 손님이 꼭 거치는 화면만 남기면 돼요.

MVP는 「처음 내놓는 최소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화면 스무 장을 상한으로 두면 좋아요. 스무 장은 연습용으로 그어 둔 선이에요.

화면 다섯 장에 얼굴을 세 장씩 더 그리면 열다섯 장이 늘어요. 본 화면과 합치면 스무 장이 돼요. 그러면 상한이 얼굴 그림으로 가득 차요. 얼굴은 같은 화면의 한 줄로 남겨요.

상한을 정하는 법은 화면 스무 장으로 범위 정하는 법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세 상태는 화면을 더 그리는 건가요?

아니에요. 같은 화면의 다른 얼굴이에요. 목록에는 한 줄로 적어요.

어떤 화면부터 적나요?

손님이 꼭 거치는 화면부터 적어요. 목록, 신청, 결제처럼 세 개에서 다섯 개예요. 설정과 통계는 뒤로 미뤄요.

빈 화면에도 버튼이 필요한가요?

필요해요. 누를 곳이 없으면 손님은 그 화면에서 멈춰요. 없음 줄에는 다음 버튼 이름을 적어요.

AI에게는 언제 세 줄을 주나요?

본 화면을 시키기 전에 줘요. 화면은 하나씩 말해요. 세 줄이 빠진 채로 다시 시키지 않아요.

오늘 내용 정리

  1.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는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안 적어서예요.
  2. 없음, 실패, 기다리는 중은 같은 화면의 다른 얼굴이에요.
  3. 핵심 화면마다 세 줄을 더해요.

빈 화면부터 막힐 때

어느 화면이 핵심인지 혼자 고르다 막힐 수 있어요. 플랜디는 25년차 기획자가 만든 AI 기획 도구예요. AI 인터뷰는 질문에 답하면 화면 목록을 정리해 줘요. 그 목록에 없음, 실패, 기다리는 중을 한 줄씩 더하면 돼요.

화면이 스무 장을 넘을 것 같으면 화면 스무 장으로 범위 정하는 법을 이어서 보세요. 말로 시키는 개발이 중간에서 끊기면 화면 지도를 먼저 만드는 법을 보세요.

기획권 3개에 응모할 수 있어요. 10월 31일까지예요. 안내는 이벤트 페이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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