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디 칼럼
만들기 전에 정하면 덜 헤매는 것들
25년 동안 웹사이트와 앱을 기획하고, 지금은 AI로 직접 만들면서 알게 된 판단 기준을 적어요. 따라 하는 방법은 블로그에, 왜 그렇게 정하는지는 칼럼에 써요.
기획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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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MVP를 작게 잡는 기준은 딱 하나, 첫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
MVP를 작게 만들라는 말은 많이 듣지만, 어디까지가 작은 건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요. 저는 기준을 하나만 써요. 첫 손님이 돈을 내는 순간까지 꼭 필요한 것만 만든다. 이 기준이 왜 잘 통하는지, 어디서 흔들리는지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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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AI가 기획서를 써 주는 시대, 사람이 정하는 세 가지
AI에게 부탁하면 기획서가 몇 분 만에 나와요. 그런데 그 기획서로 좋은 서비스가 나오는지는 다른 문제예요. 25년 동안 기획을 해 온 제가 보기에, 기획의 결과를 가르는 건 문서가 아니라 사람이 내리는 세 가지 판단이에요.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부터 할지, 무엇을 버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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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
읽은 기준대로
내 서비스*를 정리해 보세요.
아이디어 한 줄로 시작하면 AI가 질문을 이어 가며 기획서와 화면 구조를 같이 잡아 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