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디 칼럼
만들기 전에 정하면 덜 헤매는 것들
25년 동안 웹사이트와 앱을 기획하고, 지금은 AI로 직접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을 적어요. 앱 기획, 화면 지도(IA), 화면설계를 개발 전에 정리하는 방법과 그렇게 정하는 이유까지요.
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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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는 순서
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면 돼요. 날짜, 할 일, 순서, 버릴 것의 순서예요. 날짜가 정해져도 할 일부터 채우면 무너지지 않아요. 거꾸로 정하는 네 단계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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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면 기획이 무너지는 이유
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면 기획이 무너져요. 날짜는 정했는데 할 일이 안 정해져서예요. 날짜에 맞추다 보면 깎이는 것은 핵심 기능이에요. 핵심이 빠진 서비스가 열려요. 무너지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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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문서가 뒤처지면 생기는 일
문서가 뒤처지면 문서와 화면이 달라져요. 그러면 아무도 문서를 못 믿게 돼요. 못 믿는 문서는 없는 것과 같아요. 믿음을 잃는 순서와 문서를 다시 살리는 법, 한계를 정리했어요. 함께 고치는 것이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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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고칠 때 문서도 함께 고치는 순서
고칠 때는 코드보다 문서를 먼저 고쳐요. 문서가 먼저 바뀌어야 AI도 바뀐 대로 만들어요. 순서는 네 단계예요. 달라진 부분만 고치면 돼요. 문서도 함께 고치는 순서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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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고치면 다른 화면이 깨지는 이유
고치면 다른 화면이 깨지는 건 코드를 잘못 고쳐서가 아니에요. 고친 것은 코드뿐이고 문서는 옛날 그대로라서예요. AI는 문서를 보고 만들기 때문에 옛날 문서를 보면 옛날 화면을 만들어요. 깨지는 이유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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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동작을 안 적으면 생기는 일
동작을 안 적으면 AI가 그럴듯한 동작을 지어내요. 화면마다 말이 되는 동작을 새로 만들어서 같은 버튼이 다른 일을 하게 돼요. 그래서 고객이 헷갈려요. 어긋나는 순서와 한계, 기록을 두는 곳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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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을 기록하는 순서
버튼마다 「누르면 → 이렇게 돼요」를 한 줄로 적으면 돼요. 길게 쓸 필요는 없어요. 화면 목록의 버튼 옆에 한 줄씩 붙이는 거예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기록하는 순서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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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버튼을 눌렀을 때 일을 적어 두는 이유
버튼을 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은 눈에 안 보여요. 적어 두지 않으면 화면마다 다르게 만들어져요. 같은 「예약하기」 버튼인데 어떤 화면에서는 예약이 되고 어떤 화면에서는 목록으로 돌아가면 고객이 헷갈려요. 동작이 갈라지는 이유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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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뒤, 주소로 올리기 전에 사람이 채울 것
바이브코딩으로 다 만들었어도 바로 주소로 올리면 안 돼요. 배포 명령 전에 사람이 채울 빈칸과 계정·비밀 값, 올라간 주소에서 다시 볼 확인 항목과 4단계를 정리했어요. 빈칸은 올리기 전에 다 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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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이유, 공통 규칙 한 장을 먼저 쓰는 법
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건 따를 기준이 없어서예요. 화면을 시키기 전에 용어와 문구, 권한과 상태를 한 장으로 먼저 적어 두는 법과 4단계, 한계를 정리했어요. 규칙이 화면별 설명보다 우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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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AI가 만든 기획서, 개발 전에 점검하는 법
AI가 만든 기획서는 초안이에요. 코드를 시키기 전에 화면 목록을 점검해요. 빠진 화면은 없는지, 뺄 화면은 무엇인지, 만들 순서는 어떤지를 결과표로 남기는 4단계와 점검의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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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앱 기획서 양식. 견적 받기 전에 채울 일곱 칸
앱 기획서 양식은 예쁜 슬라이드 묶음이 아니에요. 개발사에 견적을 묻기 전에 일곱 칸을 한 장에 채우면, 화면 수 때문에 갈라지던 질문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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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
읽은 기준대로
내 서비스*를 정리해 보세요.
아이디어 한 줄로 시작하면 AI가 질문을 이어 가며 기획서와 화면 구조를 같이 잡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