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Planning and screen notes
Notes on how to organize app planning, IA, and screen design before you build, from screens and interviews Plandi made itself.
버튼을 눌렀을 때 일을 적어 두는 이유
버튼을 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은 눈에 안 보여요. 적어 두지 않으면 화면마다 다르게 만들어져요. 같은 「예약하기」 버튼인데 어떤 화면에서는 예약이 되고 어떤 화면에서는 목록으로 돌아가면 고객이 헷갈려요. 동작이 갈라지는 이유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이유, 공통 규칙 한 장을 먼저 쓰는 법
화면마다 버튼 말이 달라지는 건 따를 기준이 없어서예요. 화면을 시키기 전에 용어와 문구, 권한과 상태를 한 장으로 먼저 적어 두는 법과 4단계, 한계를 정리했어요. 규칙이 화면별 설명보다 우선해요.
바이브코딩이 되는 화면만 만드는 이유, 빈 화면·실패·로딩을 목록에 넣는 법
말로 시켜서 만드는 개발이 되는 화면만 그리는 이유는 없음과 실패, 기다리는 중을 목록에 안 적어서예요. 핵심 화면에 세 줄을 더하는 법을 정리했어요.
AI가 완료했다고 한 화면, 수용 기준으로 확인하는 법
AI가 완료라고 해도 화면은 직접 눌러 확인해야 해요. 수용 기준 세 줄로 보일 것, 누를 것, 실패를 적고 통과와 실패를 남기는 법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