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을 안 적으면 생기는 일
동작을 안 적으면 AI가 그럴듯한 동작을 지어내요. 화면마다 말이 되는 동작을 새로 만들어요.
그래서 같은 버튼이 화면마다 다른 일을 하게 돼요. 다르게 되면 고객이 헷갈려요.
플랜디는 25년차 기획자가 만든 AI 기획 도구예요.

그럴듯하다고 맞는 건 아니에요
지어낸 동작이란 무엇인가요?
지어낸 동작은 적어 둔 게 없어서 AI가 추측으로 만든 동작이에요. 화면마다 말이 되게 보여서 더 찾기 어려워요.
그래서 더 위험해요.

| 적어 둘 때 | 안 적을 때 |
|---|---|
| 버튼마다 동작이 하나로 정해져요 | AI가 화면마다 새로 지어내요 |
| 고칠 곳이 보여요 | 어디서 달라졌는지 안 보여요 |
| 고객이 같은 일을 겪어요 | 고객이 화면마다 다른 일을 겪어요 |
동작이 어긋나는 순서
1단계. 기록 없이 화면을 시켜요
동작 기록 없이 「예약 화면 만들어줘」라고 시켜요. AI는 보이는 것만 보고 만들어요.
안 보이는 것은 비워 둬요.
2단계. AI가 그럴듯하게 지어내요
AI는 빈 곳을 그럴듯하게 채워요. 「예약하기」를 누르면 예약 확인으로 가는 동작을 지어내요.
그럴듯해 보여서 그냥 넘어가요
3단계. 다음 화면에서도 새로 지어내요
다음 화면을 시킬 때도 기록이 없어요. AI는 이번에도 그럴듯한 동작을 새로 만들어요.
앞 화면에서 지어낸 것을 기억하지 않아요.
4단계. 화면마다 동작이 달라져요
앞 화면에서는 예약 확인으로 가고, 뒤 화면에서는 목록으로 돌아가요. 같은 버튼인데 다른 일을 하게 돼요.
고객은 어느 것이 맞는 건지 몰라요.
한계
동작을 적어도 실제 써 보기 전에는 모르는 게 있어요. 적어 둔 동작이 고객에게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그때는 기록부터 고치고 화면을 고쳐요. 기록이 있으면 고칠 곳이 보여요.
기록이 기준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지어낸 동작은 왜 생기나요?
적어 둔 게 없어서예요. AI는 빈 곳을 추측으로 채워요. 추측은 화면마다 달라져요.
추측이 쌓이면 서비스가 갈라져요. 수용 기준으로 확인하는 법 글에서 화면마다 눌러 보는 방법을 볼 수 있어요.
나중에 고치면 안 되나요?
고칠 수는 있어요. 하지만 화면마다 동작을 뜯어야 해서, 처음에 적는 것보다 훨씬 오래 걸려요.
미리 적는 게 제일 싸요.
동작 기록은 어디에 두나요?
화면 목록의 버튼 옆 한 줄에 둬요. 따로 문서를 만들 필요는 없어요.
버튼 옆에 있으면 시킬 때 함께 보여주기 쉬워요. 가까이 있어야 쓰게 돼요.
버튼이 적으면 안 적어도 되나요?
버튼이 적을 때 적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버튼이 늘어나면 그때는 손이 안 가요.
적을 때 적어 두는 게 제일 쉬워요. 습관은 적을 때 만들어요.
오늘 내용 정리
- 동작을 안 적으면 AI가 그럴듯한 동작을 지어내요.
- 적어 두면 하나로 정해져요.
- 기록이 있으면 고칠 곳이 보여요.
동작 기록부터 시작해 보세요
버튼 동작을 적는 것부터 막혔다면 플랜디의 AI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며 정리해 보세요.
지금은 오픈 기념 이벤트 기간이에요.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획권 3개에 응모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