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토 클래스 사전 신청 소스를 내 컴퓨터에서 띄워 보기
사이트 시작 소스 "젠토"를 받아 설명서대로 내 컴퓨터에서 켜고, 얼리버드 신청부터 관리자 명단·확인 메일 기록까지 직접 따라가 봤어요. 켜는 데 약 5분, 신청·관리자 확인까지 약 20분 걸렸어요.
플랜디 팀이 직접 써 보며 만든 과정이에요. 고객 리뷰가 아니에요.
만든 과정
팀이 실제로 한 순서 그대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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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소스 받고 설명서대로 켜기 (약 5분)
설명서(README)에 적힌 대로 DB 프로그램(MariaDB)을 켜고 명령 한 줄로 사이트를 띄웠어요. 첫 화면을 열면 DB와 데모 데이터(신청 78건, 질문 답변 12개)가 저절로 만들어져서 따로 할 일은 없었어요. 설명서에는 PHP 8.1 이상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컴퓨터의 PHP 8.5에서도 경고 없이 열렸어요. 이미 같은 이름의 DB가 있어서 섞이지 않게 DB 이름만 바꿔서 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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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방문자처럼 얼리버드 신청하기
클래스 사전 신청 화면에서 이름·이메일·휴대폰을 넣고 개인정보 동의에 체크한 뒤 얼리버드를 신청했어요. 30명 한정 잔여석(4명 남음)이 폼 위에 바로 보여요. 입력 칸을 비우거나 형식을 틀리면 칸 바로 아래에 오류 문구가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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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접수 완료와 확인 메일
신청하자마자 접수 번호가 붙은 완료 화면으로 넘어가고, 이메일은 가려서 보여 줘요. 다만 이 소스는 실제로 메일을 보내지 않고 "보냈다는 기록"만 DB에 남겨요. 저희도 기록 표에서 제목·받는 주소·성공 여부가 남은 것만 확인했어요. 진짜 메일을 보내려면 메일 서버(SMTP) 정보를 한 곳에 연결해야 하고, 이건 사이트마다 직접 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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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관리자로 로그인해서 명단 확인
설명서의 데모 계정으로 관리자에 로그인하니 방금 넣은 신청이 명단 맨 위에 있었고, 얼리버드 접수가 26명에서 27명으로 바로 바뀌었어요. 이름·유형·확인 메일 성공 여부로 찾을 수 있고, 지금 보이는 조건 그대로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운영에 쓰기 전에는 데모 비밀번호부터 꼭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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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신청 상세에서 확인 메일 기록 보기
신청 한 건을 열면 신청 정보와 확인 메일 결과(성공·발송 시각·발송 기록)가 나란히 보여요. 결제는 이 소스에 없어요. 얼리버드는 자리만 맡아 두는 신청이라 돈을 받는 단계는 따로 붙여야 해요. 이번에는 실제 결제 키나 외부 계정은 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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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 메일 실패와 재발송, 자동 점검 돌려 보기 (약 2분)
설명서 안내대로 이메일 끝을 @bounce.test 로 신청하면 메일 실패로 기록되고, 관리자 상세에서 실패 안내와 재발송 버튼이 보여요. 소스에 들어 있는 자동 점검(45개 항목)도 돌려서 45개 모두 통과했어요. 막힌 곳이 하나 있었는데, 자동 점검 파일이 DB 이름을 원래 이름으로 고정해 두어서 DB 이름을 바꿔 켠 경우에는 점검 파일 안의 이름도 같이 바꿔야 했어요. 자동 점검은 화면을 찍는 도구(puppeteer)가 설치된 컴퓨터에서만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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