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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스튜디오 수업을 고르고 잔여 횟수로 자리를 잡는다.
동네 필라테스 예약 앱
아이디어 메모
문제
- 회원은 걸어서 갈 수 있는 동네 스튜디오의 리포머 잔여석을 한곳에서 볼 수 없고, 빈 시간을 확인하기 어렵다. 스튜디오마다 예약 채널이 달라 여러 곳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 그룹 수업과 개인 수업을 각각 다른 채널에서 잡다 보니 당일 취소와 노쇼가 반복된다. 빈 자리가 생겨도 다른 회원이 그 자리를 알 방법이 없다.
- 횟수권·기간권 차감이 예약과 따로 관리되어, 회원이 남은 횟수와 예약 가능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기 어렵다. 그래서 다음 수업을 스스로 잡지 못하고 스튜디오에 문의하게 된다.
- 가정: 초기 범위는 한 동네 스튜디오5곳이다.
대상 고객
- 주 사용자는 회원(수강생)이다. 걸어서 갈 수 있는 동네 스튜디오에서 리포머 그룹·개인 수업을 정기적으로 듣는 사람이다.
- 이 문제를 겪는 사람은 동네 여러 스튜디오를 오가며 빈 시간을 찾는 회원, 그리고 당일 취소·노쇼로 자리와 매출이 비는 스튜디오 운영자다.
- 초기 타겟 고객은 한 동네 스튜디오5곳의 회원과 그5곳의 운영자로 좁힌다. 여러 지역을 동시에 다루지 않는다.
- 회원은 이미 횟수권 또는 기간권을 보유한 사람을 전제로 한다. 결제로 새 수강권을 사는 흐름은 이번 범위가 아니다.
해결 방식
- 동네5곳 스튜디오의 리포머 잔여석을 한 화면에서 스튜디오·시간·그룹/개인·남은 자리 기준으로 보여 준다.0석이면 예약을 막는다.
- 회원이 그룹 또는 개인 수업을 직접 예약한다. 예약 확정 시 횟수권은1회 차감하고, 기간권은 유효 기간 안의 예약만 허용한다.
- 잔여석 차감과 이용권 차감을 한 예약 확정 처리에서 함께 반영해, 같은 좌석의 초과 확정을 막는다.
- 수업 전 리마인드 알림을 예약1건당1회 보내 당일 취소와 노쇼를 줄인다. 발송 시각과 채널(앱 푸시 또는 문자)은 확정 필요다.
- 운영자는 자기 스튜디오의 일정·정원·잔여석을 관리하고, 예약 상세에서 출석·당일 취소·노쇼를 기록하며, 잘못 차감된 이용권만 자기 스튜디오 안에서 정정한다.
- 범위 밖·다음 단계: 복잡한 정산, 카드 결제·환불, 스튜디오 간 수익 배분, 다지역 확장.
기대 효과
- 회원이5곳의 리포머 잔여석을 한 화면에서 보고 스스로 다음 수업을 예약하게 된다. 성공 판단은 회원이 직접 잡은 다음 수업 예약 건수로 측정한다.
- 리마인드와 예약·취소의 즉시 반영으로 당일 취소와 노쇼가 줄고, 개설 좌석 대비 미예약·노쇼인 공석 수가 줄어드는지 본다.
- 예약과 이용권 차감이 한 기록으로 묶여, 회원은 남은 횟수와 예약 가능 여부를 스스로 확인하고 운영자는 차감 정정 이력을 남길 수 있다.
- 목표 수치는 확정 필요다. 지표는 공석 수(개설 좌석 대비 미예약·노쇼)와 회원 직접 예약 건수로 재며, 구체적 목표값은 스튜디오5곳과 협의해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