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경유 적립 앱Preview
늘 사던 쇼핑몰, 앱을 거쳐 사면 결제액 일부가 포인트로 쌓인다.
쇼핑 경유 적립 앱
메인 타겟 유저 A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김서연
매일 쿠팡 결제하는 30대 직장인, 결제 전 3초 경유로 1~2%를 되찾고 싶다
같은 값에 사면서 왜 내 결제액 1~2%는 남한테 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결제 직전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내 포인트로 돌아온다면 매일 할 것 같아요.
| 나이/성별 | 32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마포구 |
| 가족관계 | 혼자 사는 1인 가구, 주말마다 본가 방문 |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저녁 퇴근 후 쿠팡 앱을 열어 생필품과 식료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다음 날 아침 배송을 받는 루틴이 자리 잡혀 있다.
- 주말에는 네이버쇼핑에서 옷이나 생활용품을 검색하고, G마켓/옥션에서 가전·주방용품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한다.
- 월 카드값을 확인할 때 온라인 결제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 결제할 때마다 1~2%가 빠져나가는 감각을 자주 느낀다.
-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적립 앱 얘기가 나오면 '가입은 했는데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주고받는다.
경험
-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생필품을 사면서 결제 직전에 파트너스 링크를 거쳐야 한다는 걸 알게 됐지만, 매번 링크를 찾아 들어가는 게 번거로워 그냥 앱에서 바로 결제한다.
- 네이버쇼핑에서 구매할 때 적립 팝업이 떠도 '대기' 상태가 언제 '확정'으로 바뀌는지 몰라 그냥 닫아버린 적이 있다.
- G마켓/옥션에서 주방용품을 살 때 적립 조건이 5,000원 이상 출금 가능하다는 걸 뒤늦게 알고, 그 전까지는 적립금이 쌓여도 출금하지 못했다.
- 친구가 보내준 적립 앱 초대 링크로 가입했지만, 보너스가 언제 들어오는지 확인되지 않아 두 번 다시 초대하지 않았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결제 전에 쇼핑몰 버튼 하나만 누르면 경유가 끝나는 단순함을 가장 중요하게 본다.
- 적립이 '대기'에서 '확정'으로 바뀌는 시점과 예상 적립액이 앱 안에서 바로 보여야 신뢰한다.
- 출금 최소 금액이 5,000원처럼 낮아 첫 출금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야 계속 쓴다.
- 쿠팡·네이버쇼핑·G마켓/옥션처럼 평소 자주 쓰는 쇼핑몰이 제휴 채널로 들어가 있어야 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쿠팡에서 결제할 때마다 결제액의 1~2%가 파트너스 링크 주인에게 수수료로 돌아간다는 걸 알면서도, 본인은 아무 혜택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
- 기존 적립 앱은 가입·연동 절차가 길고, 적립이 언제 확정되는지, 얼마가 들어오는지 앱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려워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 출금 최소 금액이 높아 적립금이 쌓여도 첫 출금까지 몇 달씩 걸리는 점이 답답하다.
- 여러 쇼핑몰의 혜택이 흩어져 있어 어디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한눈에 파악되지 않는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매일 반복되는 쿠팡·네이버쇼핑·G마켓/옥션 결제에서 같은 가격을 내고도 돌려받지 못하는 1~2%를 Pundo를 통해 내 포인트로 회수하고, 적립 상태와 예상 적립액을 확인하면서 5,000원이 넘으면 바로 출금해 첫 출금까지 빠르게 도달하는 것이다.
쇼핑 경유 적립 앱
메인 타겟 유저 B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박지훈
적립 앱에서 두 번 이탈한 30대, 이번엔 확정 시점과 출금 조건부터 확인한다
포인트가 쌓이는 건 알겠는데 언제 확정되는지, 얼마가 들어오는지 안 보이면 또 그만두게 될 것 같아요. 이번엔 5,000원부터 바로 빼낼 수 있는지부터 볼게요.
| 나이/성별 | 32세 남성 |
| 거주지 | 서울 마포구 |
| 가족관계 | 혼자 살며, 부모님과는 따로 거주 |
라이프 스타일
- 주 3~4회 네이버쇼핑과 G마켓/옥션을 오가며 생활용품과 업무용 소모품을 비교 구매한다.
- 결제 전에 최종 금액과 배송 조건을 표로 정리해 비교하는 편이라, 적립 조건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하고 싶어 한다.
- 점심시간에 쇼핑몰 앱을 열어 장바구니를 정리하고, 퇴근 후 결제를 몰아서 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 월 구독료와 통신비처럼 고정 지출은 자동이체로 두고, 변동 지출은 결제 직전에 혜택을 한 번 더 확인한다.
경험
- 예전에 적립 앱을 설치해 쇼핑몰 연동까지 했지만, 적립이 언제 확정되는지 알 수 없어 몇 주 만에 지웠다.
- 다른 적립 앱에서는 출금 최소 금액이 높아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그 사이에 포인트가 사라진 것처럼 느껴져 신뢰를 잃었다.
- 지금은 적립 없이 네이버쇼핑과 G마켓/옥션에서 바로 결제하거나, 가끔 고객센터에 적립 여부를 직접 문의하는 정도로만 확인한다.
- 여러 적립 앱을 동시에 관리하다가 어느 앱에 얼마가 쌓였는지 헷갈려서 결국 다 정리한 적이 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적립이 '대기'에서 '확정'으로 바뀌는 시점과 예상 적립액이 앱 안에서 바로 보여야 한다.
- 출금 최소 금액이 5,000원처럼 낮아서 첫 출금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야 한다.
- 가입과 연동 절차가 짧고, 결제 전에 거치는 단계가 한두 번을 넘지 않아야 한다.
- 반품이나 취소가 생겼을 때 대기 포인트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조건이 숨김없이 안내되어야 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이전 적립 앱에서는 적립이 확정되는 데 한 달 넘게 걸린다는 안내만 있고, 그 사이에 상태가 바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 출금 최소 금액이 높아서 몇 달을 모아야 했고, 그동안 포인트가 제대로 쌓이고 있는지 불안했다.
- 쇼핑몰마다 적립률과 조건이 달라서 어디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한눈에 비교하기 어려웠다.
- 문의를 남겨도 확정 시점과 금액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아 다시는 쓰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이전에 적립 앱에서 겪은 불투명함과 높은 출금 장벽을 다시 겪지 않고, 네이버쇼핑이나 G마켓/옥션에서 결제한 뒤 적립 상태가 '대기'에서 '확정'으로 바뀌는지와 예상 적립액을 확인하면서 5,000원이 넘으면 바로 출금 신청해 첫 출금까지 빠르게 도달하는 것이다.
쇼핑 경유 적립 앱
메인 타겟 유저 C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이하늘
친구와 쇼핑 정보를 나누는 20대, 초대 보너스로 첫 출금을 앞당기고 싶다
친구랑 같이 사면 양쪽 다 보너스가 들어온다니, 굳이 혼자 결제할 이유가 없잖아요.
| 나이/성별 | 27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마포구 |
| 가족관계 | 혼자 살며, 자주 연락하는 대학 동기 3명과 매주 쇼핑 정보를 주고받는다 |
라이프 스타일
- 점심시간에 동기 단체 채팅방에 쿠팡·네이버쇼핑 상품 링크를 올리고 어떤 게 더 싼지 비교한다.
- 월말에 카드값을 확인하면서 이번 달 온라인 결제 내역을 훑고,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아깝다고 느낀다.
- 새 앱을 깔면 혼자 쓰기보다 먼저 친구에게 초대 링크를 보내 양쪽 혜택이 있는지 확인한다.
- 주말에는 동기와 함께 장보기 목록을 맞추고, 같은 상품을 각자 주문하는 일이 잦다.
경험
- 기존 적립 앱의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했지만 보너스 지급 조건이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어 중간에 포기한 적이 있다.
- 친구가 보내준 파트너스 링크로 결제하면 그 친구에게 수수료가 간다는 걸 알고 나서, 굳이 내가 손해 볼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 동기와 함께 산 물건의 적립금을 각자 따로 관리하다 보니 누가 얼마를 받았는지 헷갈려서 공유를 중단한 경험이 있다.
- 초대 보너스가 들어왔는지 앱을 여러 번 열어 확인했지만 표시가 명확하지 않아 답답했던 기억이 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초대 링크를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에게 보너스가 지급되는지, 그리고 그 조건이 한눈에 이해되는지를 먼저 본다.
- 친구가 가입한 뒤 보너스가 언제 들어오는지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다시 공유할 마음이 생긴다.
- 초대 보너스와 쇼핑 적립 포인트가 합산되어 5,000원을 넘으면 곧바로 출금 신청할 수 있는 구조를 원한다.
- 여러 친구에게 동시에 보내도 조건이 꼬이지 않고 각각의 보너스가 따로 표시되는 단순함을 중요하게 여긴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친구에게 링크를 보내도 상대가 가입만 하고 결제까지 이어가지 않으면 보너스가 안 들어와서 허탈하다.
- 초대 보너스가 포인트로 들어오는 시점이 며칠 뒤라 그 사이에 내가 얼마를 받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여러 적립 앱의 초대 이벤트를 동시에 관리하다 보면 어떤 앱에서 누구를 초대했는지 기억이 뒤섞인다.
- 친구와 함께 산 물건의 적립금이 각자 계정에 따로 쌓여서, 나중에 합쳐 얼마를 돌려받았는지 정리하기 어렵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친구에게 Pundo 초대 링크를 보내 양쪽 보너스를 받고, 그 보너스와 쿠팡·네이버쇼핑 결제 적립 포인트를 합쳐 5,000원에 더 빨리 도달해 첫 출금을 앞당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