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디 칼럼
만들기 전에 정하면 덜 헤매는 것들
25년 동안 웹사이트와 앱을 기획하고, 지금은 AI로 직접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을 적어요. 앱 기획, 화면 지도(IA), 화면설계를 개발 전에 정리하는 방법과 그렇게 정하는 이유까지요.
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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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화면 설계 한 장을 남기는 순서
화면 설계는 한 화면당 한 장이에요. 화면 이름, 보이는 것, 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 예외 상황을 적는 네 가지와 4단계 순서를 정리했어요.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비면 그곳은 각자 채워요. 채우면 결과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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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화면 그림만으로는 개발이 안 되는 이유
화면 그림만으로는 개발이 안 돼요. 그림은 보이지만 버튼을 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은 안 보여서예요. 각자 다르게 만드는 이유와 화면 설계가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어요. 그림에 설명을 더하면 같은 화면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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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정리 없이 맡겼다가 생기는 일
정리 없이 맡기면 관계도 일도 꼬여요. 무엇을 만들기로 했는지 둘 다 다르게 기억해요. 말다툼이 생기면 지인 사이가 먼저 상해요. 일은 다시 하면 되지만 관계는 바로 안 돌아와요. 꼬인 일을 멈추고 푸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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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지인에게 맡기기 전 한 장으로 정리하는 순서
지인에게 맡기기 전에는 한 장으로 정리해요. 만들고 싶은 것, 범위, 기한, 고마움 표시 방법을 적어요. 말로만 하면 부탁이지만 한 장이 있으면 약속이에요. 한 장으로 정리하는 4단계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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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지인에게 개발을 맡기면 더 꼬이는 이유
지인에게 개발을 맡기면 말로만 설명해서 더 꼬여요. 「간단한 예약 기능」이라고 해도 각자 다르게 기억해요. 돈 얘기 전에 문서가 먼저예요. 문서 없이 시작하면 관계부터 어색해져요. 꼬였는지 확인하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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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결제부터 만들었다가 생기는 일
결제부터 만들면 결제는 되는데 담을 흐름이 없어요. 무엇을 사는지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돈 받는 화면만 먼저 있는 거예요. 흐름 없는 결제는 다시 뜯어야 해요. 결제를 멈추고 다시 맞추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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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쉬운 화면부터 만드는 순서
화면을 만드는 순서는 핵심 흐름의 쉬운 화면부터예요. 어려운 화면은 흐름이 이어진 뒤에 붙여요. 「찾고, 고르고, 예약해요」처럼 흐름을 한 줄로 적고 순서를 정하는 기준과 4단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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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어려운 화면부터 만들면 멈추는 이유
어려운 화면부터 만들면 멈춰요. 결제나 알림 같은 화면은 연결될 흐름이 없으면 완성되지 않아요. 무엇을 사는지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돈 받는 화면만 먼저 있으면 쓸 곳이 없어요. 쉬운 화면부터 흐름을 잡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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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이름 규칙 없이 만들면 깨지는 것
이름 규칙 없이 만들면 화면 사이의 연결이 끊겨요. 「3번에서 가는 화면」이라고 해도 3번이 무엇인지 몰라요. 고칠 화면도 찾기 어려워요. 깨진 이름을 다시 맞추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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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화면 이름과 번호 규칙을 정하는 순서
화면 이름이 바뀌지 않게 하려면 이름과 번호를 한 장으로 정해 두면 돼요. AI에게 시킬 때는 이름이 아니라 번호로 불러요. 「3번 화면을 고쳐줘」라고 하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번호는 바뀌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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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경험화면 이름을 그때그때 정하면 생기는 일
화면 이름을 그때그때 정하면 같은 화면이 두 개 생겨요. AI는 화면 이름을 기억하지 않고 매번 새로 지어요. 「예약 확인」이 다음에는 「예약 완료」가 돼요. 이름이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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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판단날짜가 먼저면 생기는 일
날짜가 먼저면 두 가지 중 하나가 생겨요. 미완성으로 열거나, 날짜를 미루거나예요. 둘 다 피하려면 날짜보다 할 일을 먼저 봐야 해요. 결말로 가는 순서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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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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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한 줄로 시작하면 AI가 질문을 이어 가며 기획서와 화면 구조를 같이 잡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