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클래스 사전 신청 랜딩미리보기

클래스를 소개하고 오픈 전 사전 신청자를 모은다.

온라인 클래스 사전 신청 랜딩

아이디어 메모

문제
- 엑셀·노션 업무 자동화를 배우려는 직장인 부업·이직 준비자는 11월 오픈 예정인 4주 실무 클래스(녹화 강의 + 주 1회 라이브)의 내용, 일정, 가격을 미리 확인할 방법이 없다. - 오픈 전에 관심을 표시하고 얼리버드 자리(30명 한정, 정가 19만 원 대비 30% 할인)를 선점할 창구가 없어, 관심이 있어도 신청 기회를 놓친다. - 운영자 입장에서는 오픈 알림 희망자와 얼리버드 신청자를 한 곳에서 구분해 받지 못하면 이름·이메일·휴대폰 정보가 흩어지고, 누구에게 오픈 안내를 보낼지 관리할 수 없다. - 신청자 목록을 유형별로 조회·검색·필터하고 엑셀로 내려받는 수단이 없으면 오픈 직전 안내와 정원 확인 작업이 수작업이 된다.
대상 고객
- 핵심 대상은 엑셀·노션 업무 자동화 실무 스킬을 익혀 부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려는 직장인이다. - 이들은 정규 과정을 듣기 전에 4주 구성, 녹화 강의와 주 1회 라이브 방식, 강사, 일정과 가격을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려는 성향이 있다. - 초기 타겟은 11월 오픈 전 사전 신청 단계에서 오픈 알림 또는 얼리버드 정원 선점에 반응하는 사람이며, 얼리버드 30명 한도 안에서 자리를 확보하려는 수요가 있다. - 운영자는 이 랜딩을 직접 운영하며 신청자 목록을 조회·검색·필터하고 엑셀로 내려받아 오픈 안내를 준비하는 관리자다.
해결 방식
- 단일 랜딩 한 페이지에 클래스 한 줄 소개, 이런 분께, 커리큘럼, 강사 소개, 일정과 가격, FAQ를 담아 방문자가 한 흐름에서 판단하고 신청까지 끝내게 한다. - 신청은 오픈 알림 신청과 얼리버드 사전 신청 두 가지로 구분해 받고, 이름·이메일·휴대폰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필수로 받는다. - 얼리버드 접수는 30건까지로 제한하고, 한도에 도달하면 얼리버드 폼을 닫고 마감 상태를 보여 주며 오픈 알림은 계속 받는다. - 신청 성공 시 입력한 이메일로 접수 확인 메일을 보내고, 마케팅 수신 동의는 확인 메일과 분리해 관리한다. - 운영자 화면에서는 신청자 목록 조회, 이름·이메일·휴대폰·유형 검색, 유형·기간 필터, 현재 조회 결과의 엑셀 다운로드, FAQ 등록·수정·숨김을 제공한다. - 페이지 톤은 신뢰감 있는 교육으로 잡고, 정가 19만 원·얼리버드 30명 한정 30% 할인·4주 녹화+주 1회 라이브·11월 오픈 예정을 가격·일정 영역에 명시한다. - 회원 가입·로그인, 결제·주문, 강의 시청, 라이브 입장, 관리자 권한 관리는 이번 출시 범위 밖이며 다음 단계로 둔다.
기대 효과
- 방문자가 한 페이지에서 클래스 정보를 확인하고 오픈 알림 또는 얼리버드 사전 신청을 완료하게 된다. - 오픈 알림 신청자와 얼리버드 신청자가 유형별로 구분 저장되어, 오픈 안내 대상이 한 곳에서 관리된다. - 얼리버드 접수 수를 30명 한도와 비교해 셀 수 있어 정원 선점 현황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다. - 신청 직후 접수 확인 메일이 발송되고, 성공 여부를 발송 로그로 확인할 수 있다. - 운영자가 신청 목록을 검색·필터하고 엑셀로 내려받아 오픈 준비 작업을 수작업 없이 처리할 수 있다. - 확인할 지표는 오픈 알림 신청 수, 얼리버드 신청 수(한도 30), 확인 메일 발송 성공 수이며, 목표 수치와 비율은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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