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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화면 이야기
앱 기획·IA·화면설계를 개발 전에 어떻게 정리하는지, 플랜디가 직접 만든 화면과 인터뷰로 남겨요.
말로 설명하면 질문이 나오는 AI 인터뷰 사용법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말로 설명하면 AI가 맞춤 질문을 만들어줘요. 가입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질문에 답하는 것이 기획의 첫걸음이에요. 도메인 고르기부터 질문지 답하는 순서까지 정리했어요.
정리 없이 맡겼다가 생기는 일
정리 없이 맡기면 관계도 일도 꼬여요. 무엇을 만들기로 했는지 둘 다 다르게 기억해요. 말다툼이 생기면 지인 사이가 먼저 상해요. 일은 다시 하면 되지만 관계는 바로 안 돌아와요. 꼬인 일을 멈추고 푸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지인에게 맡기기 전 한 장으로 정리하는 순서
지인에게 맡기기 전에는 한 장으로 정리해요. 만들고 싶은 것, 범위, 기한, 고마움 표시 방법을 적어요. 말로만 하면 부탁이지만 한 장이 있으면 약속이에요. 한 장으로 정리하는 4단계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지인에게 개발을 맡기면 더 꼬이는 이유
지인에게 개발을 맡기면 말로만 설명해서 더 꼬여요. 「간단한 예약 기능」이라고 해도 각자 다르게 기억해요. 돈 얘기 전에 문서가 먼저예요. 문서 없이 시작하면 관계부터 어색해져요. 꼬였는지 확인하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날짜가 먼저면 생기는 일
날짜가 먼저면 두 가지 중 하나가 생겨요. 미완성으로 열거나, 날짜를 미루거나예요. 둘 다 피하려면 날짜보다 할 일을 먼저 봐야 해요. 결말로 가는 순서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는 순서
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면 돼요. 날짜, 할 일, 순서, 버릴 것의 순서예요. 날짜가 정해져도 할 일부터 채우면 무너지지 않아요. 거꾸로 정하는 네 단계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면 기획이 무너지는 이유
오픈 날짜를 먼저 정하면 기획이 무너져요. 날짜는 정했는데 할 일이 안 정해져서예요. 날짜에 맞추다 보면 깎이는 것은 핵심 기능이에요. 핵심이 빠진 서비스가 열려요. 무너지는 순서와 한계를 정리했어요.
문서가 뒤처지면 생기는 일
문서가 뒤처지면 문서와 화면이 달라져요. 그러면 아무도 문서를 못 믿게 돼요. 못 믿는 문서는 없는 것과 같아요. 믿음을 잃는 순서와 문서를 다시 살리는 법, 한계를 정리했어요. 함께 고치는 것이 핵심이에요.
고칠 때 문서도 함께 고치는 순서
고칠 때는 코드보다 문서를 먼저 고쳐요. 문서가 먼저 바뀌어야 AI도 바뀐 대로 만들어요. 순서는 네 단계예요. 달라진 부분만 고치면 돼요. 문서도 함께 고치는 순서와 한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어요.
고치면 다른 화면이 깨지는 이유
고치면 다른 화면이 깨지는 건 코드를 잘못 고쳐서가 아니에요. 고친 것은 코드뿐이고 문서는 옛날 그대로라서예요. AI는 문서를 보고 만들기 때문에 옛날 문서를 보면 옛날 화면을 만들어요. 깨지는 이유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뒤, 주소로 올리기 전에 사람이 채울 것
바이브코딩으로 다 만들었어도 바로 주소로 올리면 안 돼요. 배포 명령 전에 사람이 채울 빈칸과 계정·비밀 값, 올라간 주소에서 다시 볼 확인 항목과 4단계를 정리했어요. 빈칸은 올리기 전에 다 채워요.
AI가 만든 기획서, 개발 전에 점검하는 법
AI가 만든 기획서는 초안이에요. 코드를 시키기 전에 화면 목록을 점검해요. 빠진 화면은 없는지, 뺄 화면은 무엇인지, 만들 순서는 어떤지를 결과표로 남기는 4단계와 점검의 한계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