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는 순서
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면 돼요. 날짜, 할 일, 순서, 버릴 것의 순서예요.
날짜가 정해져도 할 일부터 채우면 무너지지 않아요.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이에요.
플랜디는 25년차 기획자가 만든 AI 기획 도구예요.

버릴 것을 정하는 게 마지막이에요
거꾸로 정하기란 무엇인가요?
거꾸로 정하기는 날짜를 고정하고, 그 안에 들어갈 것을 정하는 거예요.
날짜를 미루는 게 아니라, 날짜 안에 무엇을 넣을지를 정해요. 발상을 뒤집는 거예요. 뒤집으면 보이는 게 달라져요.

마지막 칸이 버릴 것이에요.
| 정하는 것 | 뜻 |
|---|---|
| 날짜 | 언제 여는지를 정해요 |
| 할 일 | 날짜까지 할 일을 다 적어요 |
| 순서 | 할 일의 순서를 정해요 |
| 버릴 것 | 날짜에 못 들어가면 미뤄요 |
거꾸로 정하는 4단계
1단계. 오픈 날짜를 정해요
언제 여는지를 정해요. 못 박은 날짜여도 돼요. 날짜가 있어야 거꾸로 셀 수 있어요.
날짜가 기준점이 돼요. 기준점이 있어야 계산이 돼요.
2단계. 날짜까지 할 일을 다 적어요
날짜까지 해야 할 일을 다 적어요. 화면 목록을 보면서 적으면 빠지는 게 줄어요.
다 적어야 날짜에 맞출 수 있어요. 다 적는 것이 시작이에요.
3단계. 할 일의 순서를 정해요
할 일의 순서를 정해요. 먼저 해야 할 것부터 앞에 둬요. 순서가 있으면 하루하루 할 일이 보여요.
순서가 지도가 돼요
지도가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요.
4단계. 날짜에 못 들어가면 미룰 것을 정해요
날짜에 다 안 들어가면 미룰 것을 정해요. 버리는 게 아니라 미루는 거예요.
미룬 목록은 다음에 꺼내요. 미룬 것도 계획에 들어 있어요. 계획에 있으면 잊지 않아요.
한계
거꾸로 정해도 날짜가 너무 촉박하면 안 맞아요. 그때는 날짜를 미루거나 할 일을 더 깎아야 해요.
거꾸로 정하기는 날짜를 지키는 기술이지, 날짜를 만드는 마법이 아니에요. 기술은 정직하게 써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날짜가 촉박하면 어떻게 해요?
버릴 것을 먼저 정해요. 촉박할수록 미룰 것을 빨리 정해야 해요.
다 하려고 하면 다 못 해요. 버릴 것을 정하는 게 시작이에요.
할 일을 다 적기 어려우면 어떻게 해요?
화면 목록부터 봐요. 화면마다 할 일이 나와요. 화면을 세면 할 일도 세져요.
세는 것부터 시작해요. 바이브코딩이 멈추는 이유 글에서 화면 지도를 먼저 만드는 법을 볼 수 있어요.
순서는 누가 정하나요?
대표가 정해요. 하지만 만드는 사람과 함께 정해야 해요.
혼자 정한 순서는 현장에서 안 지켜져요. 함께 정해야 지켜져요.
미룬 것은 언제 해요?
연 뒤에 해요. 미룬 목록이 있으면 연 뒤에 바로 꺼낼 수 있어요.
미룬 것을 적은 것은 잊지 않겠다는 뜻이에요. 적은 것은 약속이에요.
오늘 내용 정리
- 오픈 날짜에서 거꾸로 정하면 돼요.
- 날짜, 할 일, 순서, 버릴 것의 순서예요.
- 버릴 것을 정하는 게 마지막이에요.
날짜가 먼저면 어떻게 될까요
날짜부터 정하고 할 일을 안 보면 생기는 두 가지 결말은 다음 글에서 이어져요. 날짜가 먼저면 생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