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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플랫폼
메인 타겟 유저 A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김도윤
첫 강의를 여는 1인 강사
강의를 처음 열어보는 입장이라, 커리큘럼 구성부터 Q&A 응대와 정산 확인까지 한 곳에서 끝나면 좋겠어요.
| 나이/성별 | 34세 남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혼자 거주하며 반려묘와 함께 생활 |
라이프 스타일
- 평일 낮에는 외주 디자인 작업을 하고, 저녁이나 주말 오전에 강의 콘텐츠를 준비한다.
- 노트북 한 대로 작업과 강의 운영을 병행하며, 별도 개발자나 운영 인력을 두지 않는다.
- 새로운 도구를 배우는 데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 익숙한 화면에서 빠르게 끝내는 방식을 선호한다.
- 강의 소재는 실무에서 자주 쓰는 디자인 시스템과 프로토타이핑 경험에서 가져온다.
경험
- 대형 인강 플랫폼에 입점하려다 개설 절차가 복잡하고 여러 화면을 오가야 해서 중간에 포기한 적이 있다.
- 자체 사이트와 외부 도구를 조합해 영상, 결제, 진도 관리, Q&A를 각각 따로 처리해 본 경험이 있다.
- 커뮤니티나 SNS로 수강생을 모아 봤지만 결제와 진도율, 수료증, 정산 기능이 없어 관리가 어려웠다.
- 수강생 질문이 여러 채널로 흩어져 답변을 놓치거나 늦게 보낸 적이 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커리큘럼을 끌어다 놓기 방식으로 구성하고 미리보기 강의를 지정하는 개설 흐름이 얼마나 간단한지 본다.
- 강의 등록, 수강생 목록, Q&A 답변, 정산 내역이 한 화면에서 이어지는지 확인한다.
- 수수료 20%와 판매가, 쿠폰, 지급액이 항목별로 투명하게 보이는지 살핀다.
- 수강생 진도율과 80% 자동 수료증이 강의 운영 부담을 줄여 주는지 따져본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기존 플랫폼은 대형 강의와 기관 중심이라 개인 강사가 첫 강의를 열기까지 절차가 길고 복잡하다.
- 커리큘럼 구성, 미리보기 지정, 수강생 관리, Q&A 응대, 정산 확인이 여러 화면과 도구에 흩어져 있어 혼자 감당하기 벅차다.
- 수강생 질문이 강의별로 모이지 않아 답변을 빠뜨리거나 같은 질문에 반복해서 답하게 된다.
- 매달 정산 내역에서 판매가와 쿠폰, 수수료, 지급액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개발·운영 인력 없이도 첫 강의를 빠르게 열고, 커리큘럼 구성부터 미리보기 지정, 수강생 Q&A 응대, 월 정산 확인까지 한 곳에서 끝내는 것이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메인 타겟 유저 B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이서현
퇴근 후 진도율을 관리하는 직장인 수강생
퇴근하고 나면 한 시간 남짓인데, 지난번에 어디까지 들었는지 찾느라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아요. 진도가 차곡차곡 쌓이고 80%를 넘기면 수료증이 바로 나오면 좋겠어요.
| 나이/성별 | 32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혼자 살며, 주말에는 부모님 댁에 다녀옴 |
라이프 스타일
-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하고, 퇴근 후 저녁을 먹고 나면 밤 9시부터 10시 반 사이에 노트북으로 강의를 튼다.
- 주말 오전에는 카페에 가서 밀린 강의를 몰아 듣고, 오후에는 약속이나 운동으로 시간을 보낸다.
- 업무에서 데이터 분석과 서비스 개선을 다루다 보니, 자기계발도 짧은 강의로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듣는 편이다.
- 월급날이면 고정 지출을 정리하면서 이번 달에 들을 강의 예산을 따로 떼어 둔다.
경험
- 예전에 대형 인강 플랫폼에서 UX 강의를 결제했지만, 어디까지 들었는지 매번 처음부터 확인하다 보니 3주 만에 흐름이 끊겼다.
- 다른 플랫폼에서 들은 마케팅 강의는 수료 기준이 화면마다 다르게 보여서, 80%를 넘겼는데도 수료증을 어디서 받는지 한참 찾았다.
- 회사 동료가 추천한 강의를 주말에 몰아 들은 적이 있는데, 다음 주에 이어 들으려니 재생 위치가 초기화되어 다시 앞부분을 넘겨야 했다.
- 강의 중간에 생긴 질문을 Q&A에 남겼지만 답변이 언제 올지 몰라 다음 강의로 넘어가 버린 적이 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결제 전에 전체 커리큘럼과 미리보기 강의를 확인해 내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인지 판단한다.
- 진도율이 자동으로 저장되고 다음에 이어 들을 강의를 바로 띄워 주는지 살핀다.
- 수료 기준이 80%처럼 명확하고, 기준을 넘으면 수료증이 자동으로 발급되는지 확인한다.
- 강의별 Q&A에 강사가 최근에도 답변을 달고 있는지, 답변까지 걸리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본다.
- 쿠폰이나 할인 적용 후 최종 결제 금액이 결제 화면에서 분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지난번에 어디까지 들었는지 플랫폼마다 다르게 표시되어, 이어 들으려면 매번 재생 목록을 처음부터 훑어야 한다.
- 수료 기준이 강의마다 다르고 수료증 발급 위치도 제각각이라, 학습 이력을 한곳에 모아 두기 어렵다.
- 퇴근 후 남은 시간에 질문을 남겨도 답변이 다음 날이나 며칠 뒤에 와서, 그 사이 학습 흐름이 끊긴다.
- 쿠폰을 적용했는데도 최종 결제 금액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항목별로 보이지 않아 결제 직전에 망설여진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퇴근 후와 주말의 제한된 시간에 VOD 강의를 끊기지 않고 이어 들으며, 진도율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80% 수료증까지 자동으로 받는 것이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메인 타겟 유저 C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박지훈
취업 준비하며 할인과 리뷰로 강의를 고르는 취준생
쿠폰이랑 후기 꼼꼼히 보고 결제하는 편이에요. 들은 강의는 수료증까지 챙겨야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넣을 수 있으니까요.
| 나이/성별 | 25세 남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며 생활비를 아끼는 중 |
라이프 스타일
- 오전에는 스터디 카페에서 코딩 테스트 문제를 풀고, 오후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저녁에 강의를 듣는다.
- 구직 사이트와 커뮤니티를 돌며 채용 공고와 자격 요건을 비교하고, 필요한 기술 스택을 정리해 둔다.
- 한 달 용돈과 아르바이트비 안에서 강의를 골라야 해서 결제 전 쿠폰과 할인 기간을 여러 번 확인한다.
- 포트폴리오와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때 수료한 강의와 수료증을 한곳에 모아 두려고 한다.
경험
- 대형 인강 플랫폼에서 IT 강의를 몇 개 들었지만, 플랫폼마다 진도율과 수료 기준이 달라 어디까지 들었는지 헷갈린 적이 있다.
- 커뮤니티에서 추천받은 강의를 결제하려다가 쿠폰 적용 조건이 복잡해 결제 직전에 포기한 경험이 있다.
- 리뷰와 평점을 꼼꼼히 읽고 강의를 골랐지만, 막상 들은 뒤 수료증 발급 방법을 몰라 고객센터에 문의한 적이 있다.
- 여러 플랫폼에서 받은 수료증을 한곳에 정리하지 못해 이력서에 적을 때 파일을 다시 찾아 헤맨 적이 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결제 전 쿠폰과 할인 적용 후 최종 금액이 얼마인지 명확히 보여야 결제를 결정한다.
- 리뷰와 평점이 충분히 쌓여 있고, 최근 수강생의 후기가 있는 강의를 우선 고른다.
- 수료 기준이 몇 퍼센트인지, 수료증이 자동으로 발급되는지가 강의 상세에 분명히 적혀 있어야 한다.
- 진도율이 한 화면에서 보이고 이어보기가 되면 여러 강의를 동시에 들어도 관리가 된다고 느낀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플랫폼마다 진도율과 수료 기준이 달라서 지금까지 들은 강의를 한곳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 쿠폰 적용 조건과 할인 기간이 결제 화면 곳곳에 흩어져 있어 최종 결제 금액을 바로 알기 힘들다.
- 강의별 질문에 답변이 늦게 오면 취업 준비 일정에 맞춰 학습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
- 수료증 발급 과정이 불명확해 수료 기준을 채우고도 언제 어떻게 받는지 몰라 헤맨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취업과 역량 강화에 필요한 IT·디자인·비즈니스 강의를 쿠폰·할인과 리뷰·평점을 비교해 합리적으로 고르고, 수강 후 진도율을 채워 수료증으로 학습 이력을 남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