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클래스 사전 신청 랜딩미리보기
클래스를 소개하고 오픈 전 사전 신청자를 모은다.
온라인 클래스 사전 신청 랜딩
서비스명
네이밍 방향
대상은 부업·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고, 상품은 엑셀·노션 업무 자동화 실무 클래스(4주, 녹화+주1회 라이브,11월 오픈, 얼리버드30명)다. 랜딩에서 해야 할 일은 소개를 읽히고 오픈 알림·얼리버드 신청을 받는 것 하나다.
이 조합엔 설명형 이름이 맞지 않는다. '자동화 클래스'를 이름에 넣는 순간 공연장 간판처럼 카테고리 설명이 되고, 앱 이름이 아니라 광고 문구가 된다. Spotify, Fiverr, Airbnb처럼 사전에 없는 짧은 조어로 두고, 의미는 랜딩 첫 화면이 설명하게 하는 편이 낫다. 한글·영문 모두3음절 안에서 말해지고, 업무 자동화·성장·반복의 결을 발음에만 남긴다.
후보 이름
1. **Zento** (젠토) — 완전 조어. 'zen(정리된)'과 'to(향하다)'의 결을 붙인2음절. 반복 업무를 정리해 다음으로 넘어간다는 결을 발음에만 담았다. 짧고 영문·한글 모두 자연스럽다.
2. **Nubit** (누빗) — 음절 변형. 'nub(요점)'에 스펠링 변형 어미 '-it'을 붙였다. Fiverr·Lyft처럼 자음 하나를 비틀어 사전 단어와 분리했다.2음절.
3. **Routiq** (루티크) — 합성+스펠링 변형. 'routine'의 앞을 줄이고 '-iq'로 비틀었다. 반복(routine)을 도구(iq)로 바꾼다는 결.2음절.
4. **Kanto** (칸토) — 완전 조어. 'can(할 수 있다)'과 'to'의 소리를 붙였다. Kodak·Qobuz처럼 뜻이 즉시 안 잡히는 조어.2음절.
5. **Sheelo** (실로) — 완전 조어. 'sheet(엑셀 시트)'의 소리를 비틀어 '-lo'로 늘렸다. 도구 이름이 상품 카테고리를 직접 설명하지 않게 했다.2음절.
6. **Vantiq** (반티크) — 스펠링 변형. 'vantage(유리한 위치)'를 '-iq'로 비틀었다. 이직·부업 준비에서 한 발 앞선다는 결.2음절.
7. **Mojik** (모직) — 한영 혼합 조어. '모으다'의 '모'에 '-jik'을 붙였다. 신청자를 모아 자리를 잡아 준다는 결을 발음에만 남겼다.2음절.
후보 평가
- **Zento**: 가장 무난하게 글로벌 발음이 된다. 뜻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로고·도메인 확장이 쉽다.1순위.
- **Nubit**: 짧고 기억에 남는다. 다만 'nubit' 계열 스펠링이 다른 서비스와 겹칠 수 있어 도메인 확인이 필요하다.
- **Routiq**: '반복을 도구로'라는 결이 대상과 잘 맞는다. '-iq' 어미가 다소 흔해 차별성은 Zento보다 약하다.
- **Kanto**: 발음이 부드럽고 짧다. 다만 일본 간토 지방과 소리가 겹쳐 지역 연상이 생길 수 있다.
- **Sheelo**: 도구(시트) 결이 은근히 남아 상품과 연결된다. '실로'로 읽으면 한국어 단어와 겹치는 점은 확인 필요.
- **Vantiq**: 이직·부업 맥락의 '앞선 자리' 결이 좋다. 스펠링이 길어 보이는 인상은 약점.
- **Mojik**: 한국어 감성이 살아 있고 '모으다' 결이 신청 랜딩과 맞는다. 영문권 발음은 Zento보다 약하다.
폐기: '자동화 클래스', '엑셀노션랩', '업무자동화스쿨' 같은 설명형, 그리고 Together·Live+·House·Hall·Foyer 계열 은유는 카테고리 설명이거나 간판 이름이라 후보에서 뺐다.
최종 서비스명
젠토 (Zento)
가칭 **Zento(젠토)**. 반복 업무를 정리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는 결을 발음에만 담은 조어다. 확정 전 도메인·상표 확인이 필요하다.
레거시 브랜드가 따로 없으므로, 클래스 자체를 부를 이름이 필요하면 'Zento 업무 자동화 클래스'처럼 Zento 뒤에 설명을 붙이는 보조 표기만 쓰고, 제품명은 Zento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