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학원·공부방 출결·수납 알림 앱미리보기
출석 버튼 하나로 학부모에게 등·하원 알림, 매달 수강료 청구까지 자동으로.
동네 학원·공부방 출결·수납 알림 앱
메인 타겟 유저 A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박수진 원장
학생 28명 1인 운영 동네 수학학원 원장
아이들 등원시간엔 수업 준비할 시간도 없는데 카톡이 계속 울려요. '도착했나요?' 물어보는 학부모마다 하나하나 답장하다 보면 출석부 체크도 놓칠 때가 있어요.
| 나이/성별 | 42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결혼, 초등학생 자녀 1명 |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까지 혼자 학원을 운영하며 수업 준비·출석 확인·상담을 모두 직접 처리한다
- 학부모 카톡 단체방과 개별 채팅을 하루에도 수십 번 확인하며 문의에 응대한다
- 월말이 되면 엑셀 파일을 열어 수강료 납부 여부를 하나하나 대조한다
-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울 시간이 없어 익숙한 카톡과 종이 수첩 위주로 업무를 유지한다
경험
- 매일 오전 등원 시간에 종이 출석부를 펴고 도착한 학생 이름을 손으로 체크한다
- 수업 시작 직전에 '아이 도착했나요?'라는 학부모 카톡이 오면 수업 준비를 멈추고 답장한다
- 대형 학원용 관리 프로그램 상담을 받아본 적이 있지만 기능이 많고 비싸다고 느껴 도입하지 않았다
- 학부모가 아이 등하원 시간을 놓쳐 문의하면 출석부를 다시 펴서 확인해 준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설치나 복잡한 초기 설정 없이 휴대폰 웹에서 바로 쓸 수 있어야 한다
- 등원 버튼만 눌렀을 때 학부모에게 알림이 자동으로 가는 단순한 동작이어야 한다
- 월 구독료가 소형 학원 매출 규모에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어야 한다
- 납부 방식은 지금 그대로 두고 청구서 발송만 도와주는 구조여야 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등원 시간마다 반복되는 학부모 문의에 답장하다 보면 수업 준비가 늦어진다
- 출석부를 손으로 체크하다 보면 실수로 빠뜨린 학생이 생긴다
- 학부모별로 답장 내용이 달라져 누구에게 뭐라고 했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
- 관리 프로그램을 알아봐도 기능이 너무 많아서 정작 필요한 출석 알림 하나 쓰기 어렵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학생들이 등원할 때마다 출석을 확인하고 학부모의 '도착했나요?' 문의에 즉시 답해줘서, 수업 준비에 방해받지 않고 아이 안심 상태를 학부모에게 알려주고 싶다
동네 학원·공부방 출결·수납 알림 앱
메인 타겟 유저 B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김민재 원장
학생 22명 1인 운영 동네 영어학원 원장, 수납 관리 부담이 가장 큰 운영자
수업은 문제가 아닌데, 매달 누가 안 냈는지 챙기는 게 제일 스트레스예요. 한 명이라도 빠뜨리면 그게 다 제 손해라서요.
| 나이/성별 | 40대 남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배우자와 초등학생 자녀 1명 |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오후 수업 전 오전 시간에 강의 준비와 행정 업무를 같이 처리한다
- 학원 일이 밀리면 밤에 집에서 엑셀 파일을 열어 미납 내역을 정리한다
- 학부모 단체 카톡방에 공지를 올리고, 개인 문의는 수시로 답장한다
- 월말에는 다음 달 일정과 수강료 안내문을 미리 준비하느라 시간을 쓴다
경험
- 매달 초 엑셀 미납 목록을 보며 누구에게 안내를 보냈는지 하나하나 대조한다
- 수강료 안내를 카톡이나 문자로 학부모마다 개별 발송하며 한두 시간을 쓴다
- 독촉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수업 준비에 밀려 며칠 미루다가 누칭이 발생한다
- 학부모가 납부했는지 계좌이체 내역을 직접 확인하고 엑셀에 수기로 표시한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설치나 복잡한 초기 설정 없이 웹에서 바로 쓸 수 있어야 한다
- 청구서 발송 설정을 처음 한 번 하면 이후 수정 없이 자동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한다
- 납부는 기존 계좌이체 방식 그대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 대형 학원용 프로그램처럼 기능이 많고 비싸지 않은지, 월 부담이 가벼운지 본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미납 안내를 보내는 타이밍이 늦어지면 학부모 입장에서 갑작스러운 독촉처럼 느껴져 관계가 어색해진다
- 엑셀에서 누구에게 안내를 보냈는지 헷갈려 한 학생에게 두 번 안내를 보내거나 아예 빠뜨린 적이 있다
- 수업 준비 중에도 납부 확인 연락이 오면 흐름이 끊겨 짜증이 난다
- 미납 금액을 나중에 정산하려니 몇 달 전 건인지 확인하려면 기억과 기록을 다시 뒤져야 한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매달 수강료 청구와 미납 추적을 빠뜨리지 않고 처리해줘서, 독촉을 미루다 누칭하는 일 없이 안정적으로 매출을 회수하고 싶다
동네 학원·공부방 출결·수납 알림 앱
메인 타겟 유저 C
실제 고객 인터뷰로 검증할 가설입니다.
정하연 대표
학생 18명 방과 후 동네 공부방 운영자, 하원 확인과 휴강 공지 부담이 가장 큰 운영자
하원 시간만 되면 '지금 나갔어요?' 카톡이 계속 와요. 단체방에 공지 올려도 못 본 학부모가 다시 전화하니까 결국 하나하나 알려주게 돼요.
| 나이/성별 | 42세 여성 |
| 거주지 | 서울 |
| 가족관계 | 결혼, 초등학생 자녀 2명 |
라이프 스타일
- 오전에는 식단 준비와 교재 정리로 보내고,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아이들이 도착해 하원할 때까지 혼자 공부방을 운영한다.
- 점심시간에 잠깐 휴대폰으로 학부모 단체방 메시지를 확인하며 하루 일정과 문의를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
- 학부모 요청이 생기면 노트에 적어두고 저녁 아이들이 모두 하원한 뒤에 하나씩 답장하는 방식으로 응대를 처리한다.
- 주말에는 다음 주 급식표와 학교 일정(단체 활동, 조기 귀가)을 받아와서 손으로 표를 만들어 단체방에 올린다.
경험
- 오후 4시 하원 시간이 되면 '지금 나갔나요?'라는 학부모 카톡이 몰려와서, 아이들 인솔 중에도 휴대폰을 확인하느라 정신없어진다.
- 갑작스러운 학교 단체 활동으로 조기 하원 일정이 바뀌면 단체방에 공지를 올려도 못 본 학부모가 전화를 해서 같은 안내를 여러 번 반복하게 된다.
- 월말에 수강 연장 여부를 물어보려면 학부모 18명에게 개별 카톡을 보내고 답을 기다리며, 답이 없는 곳은 다시 독촉해야 한다.
- 아이가 하원 후에도 도착하지 않아 학부모가 전화했을 때, 하원 확인 기록이 손으로 적은 메모뿐이라 정확한 시간을 바로 말해주지 못한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설치나 교육 없이 스마트폰 웹에서 바로 쓸 수 있어야 하고, 처음 화면을 열었을 때 눌러야 할 버튼이 몇 개 되지 않는 단순함이 중요하다.
- 하원 알림이 학부모 카톡으로 자동으로 가서 '나갔나요?' 문의 자체가 줄어드는지가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점이다.
- 휴강이나 일정 변경 공지를 전체 발송하면서 읽지 않은 학부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지 본다.
- 월 구독료가 학생 18명 규모 공부방 매출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인지, 그리고 납부 방식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지 따져본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하원 시간마다 반복되는 '도착했나요?' 문의에 답하느라 아이들 인솔과 급식 준비가 자꾸 끊긴다.
- 단체방에 공지를 올려도 놓치는 학부모가 있어 결국 개별 확인 요청과 전화 응대가 다시 생긴다.
- 수강 연장 안내를 개별 카톡으로 보내다 보면 답장이 늦는 곳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다음 달 일정 준비가 밀린다.
- 대형 학원용 관리 프로그램은 기능이 너무 많고 비싸서 알아보다가 포기했고, 지금은 카톡과 수기 메모로 버티고 있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하원 시간과 휴강·수강 연장 소식을 학부모에게 한 번에 알려줘서, 하원 대기 문의와 휴강 안내 누락으로 인한 민원을 줄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