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경유 적립 앱미리보기
늘 사던 쇼핑몰, 앱을 거쳐 사면 결제액 일부가 포인트로 쌓인다.
쇼핑 경유 적립 앱
린 캔버스
문제
- 온라인 쇼핑 혜택이 쇼핑몰마다 흩어져 있어, 어디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 쿠팡처럼 매일 쓰는 채널에서도 결제액의 일부가 파트너스 링크를 거친 제3자(링크 주인)에게 수수료로 돌아갈 뿐, 정작 결제한 본인은 혜택을 받지 못한다.
- 같은 물건을 같은 값에 사면서도 결제액의 1~2%를 자기 포인트로 돌려받지 못하는 구조적 손실이 반복된다.
- 기존 적립 앱(애드픽, 링크프라이스, OK캐쉬백 등)은 가입·연동 절차가 번거롭고, 적립 확정 시점과 금액이 불투명하며, 출금 최소 금액이 높아 첫 출금까지 오래 걸린다.
해결책
- 가입 즉시 쓸 수 있는 단순한 구조: 앱에서 쇼핑몰 버튼 하나를 누르고 평소처럼 결제하면 적립이 시작된다.
- 제휴 채널 우선 구성: 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옥션.
- 적립률: 제휴 수수료의 50~70%를 회원에게 환원한다(최종 환원율 확정 필요).
- 구매 추적·적립 확정: 제휴 네트워크(예: 링크프라이스, 애드픽) 연동으로 처리한다.
- 적립 상태 투명 공개: 적립은 '대기'로 쌓이고, 쇼핑몰 구매 확정(약 30~45일) 뒤 '확정'으로 전환되어야 출금 가능하다. 반품·취소 시 대기 포인트는 회수한다. 확정 포인트 유효기간은 2년이다.
- 출금 조건: 최소 출금 5,000원, 출금 신청은 언제든 가능(처리 영업일 3일 이내), 출금 수수료 없음.
- 예상 적립액과 적립 상태(대기→확정)를 숨김없이 보여준다.
- 친구 초대 시 양쪽에 보너스를 지급한다.
고유 가치 제안
- 같은 값에 사면서 결제액의 1~2%를 내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 가입 즉시, 쇼핑몰 버튼 하나로 끝나는 단순함.
- 적립 상태(대기→확정)와 예상 적립액을 숨김없이 공개한다.
- 낮은 최소 출금 금액(5,000원)으로 첫 출금까지 빨리 도달한다.
경쟁 우위
- 기존 적립 앱 대비 가입·연동 절차가 단순해 진입 장벽이 낮다.
- 적립 확정 과정과 예상 적립액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 낮은 최소 출금 금액(5,000원)과 출금 수수료 없음으로 첫 출금 경험이 빠르다.
- 친구 초대 양쪽 보너스가 자연 유입을 만든다.
- 확정 필요: 제휴 네트워크 연동 방식과 채널별 실제 수수료율이 경쟁 우위의 지속성에 영향을 준다.
고객군
- 20~30대 온라인 쇼핑 헤비유저.
- 가격에 민감해 조금이라도 더 돌려받고 싶어 하는 소비자.
- 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옥션 등 여러 쇼핑몰을 평소 자주 이용하는 사람.
- 기존 적립 앱을 써봤지만 절차가 번거롭거나 적립·출금이 불투명해 이탈한 경험이 있는 사람.
- 초기 타겟: 매일 또는 주 단위로 온라인 결제를 반복하면서 별도 앱 설치·연동 부담 없이 바로 혜택을 받고 싶어 하는 쇼핑 헤비유저.
핵심 지표
- 가입 후 첫 적립 발생까지 걸린 시간(가입→첫 적립 전환).
- 첫 출금까지 걸린 시간과 첫 출금 도달 사용자 비율.
- 대기 포인트가 확정으로 전환된 비율(반품·취소로 회수된 비율 포함).
- 재방문율과 재사용률(가입 후 재결제까지 걸린 기간).
- 친구 초대를 통한 신규 가입 수.
- 확정 필요: 위 지표의 목표 수치는 실제 데이터 확보 후 설정한다.
채널
- 앱 내 쇼핑몰 버튼(쿠팡, 네이버쇼핑, G마켓/옥션)을 통한 경유 진입.
- 제휴 네트워크(예: 링크프라이스, 애드픽) 연동을 통한 구매 추적.
- 친구 초대 보너스를 통한 자연 유입.
- 확정 필요: 앱 설치 유도 경로, 초대 보너스 지급 방식과 규모.
비용 구조
- 회원에게 환원하는 적립금(제휴 수수료의 50~70%, 최종 환원율 확정 필요).
- 제휴 네트워크 연동 및 수수료 정산 비용.
- 출금 처리 비용(출금 수수료는 회원에게 받지 않음).
- 앱 개발·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 친구 초대 보너스 지급 비용.
- 확정 필요: 채널별 실제 수수료율, 출금 처리 원가.
수익 구조
- 제휴 수수료 차액(제휴 수수료 중 회원 환원분을 제외한 나머지).
- 광고·프로모션 수익.
- 확정 필요: 채널별 실제 수수료율과 회원 환원율(50~70% 중 최종값)에 따라 수익 구조가 달라진다.